2010년 1월 7일 목요일

삼성 전자책 단말기 E6 상세 스펙 및 기타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 중 가장 정확하다고 자신합니다.
CES 출시 모델은 해외 시장을 겨냥한 것이고, 국내 모델은 5인치 파피루스 뒤를 이을 것(콘텐츠 쪽에서) 같습니다.
상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Bluetooth는 배터리 문제로 빠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주요 특징
1. 이모링크 기능 : 와이파이를 ad-hoc 연결을 통해 단말기 끼리 데이터를 쉽게 주고 받을 수 있음
    - 단말기를 wifi 지원 범위 안에 두고 연결버튼 한번만 누르면 다른 설정 없이 한번에 연결됩니다.
    - 이 기능이 단순히 책만 옮길때 쓰이는게 아니고, 책위에 해 놓은 메모 같은것도 이동 가능한 것 같습니다. 친구한테 열심히 노트필기 시키고, 이모링크로 내 단말기 전송 해버리면 끝이라는....
2. 아웃룩에서 스케쥴을 가져올 수 있음(스케쥴을 아웃룩으로 보내는건 안되는듯)
3. 사전 기능 : 책을 보다 단어를 클릭하면 영한/한영사전이 자동으로 나옴
4. 소프트 키보드로 사전 기능만 별도로 이용 가능
5. 책에 직접 메모 기능
    - 책에 밑줄 긋기 등 바로 메모 가능
    - 하일라이트 후 포스트잇 붙이듯 메모지 추가해서 메모할 수 있음
    - 단점이라면 손필기(hand writing)입니다. txt로 저장되는게 아니고, 종이에 쓴 것처럼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txt로 변환하려면.... PC에서 다이어리에 내용 보고 정리하듯 다시 정리 필요.
6. wifi 통한 모바일 스토어 서비스 : 단말기에서 콘텐츠 검색, 구매, 결제, 다운로드 가능
7. 5인치에서 지원되던 버추얼프린터 지원
8. 한글 TTS 기능 내장(모르는 분들을 위해-한글을 직접 읽어주는 기능. 약간 기계음같음. 그러나 아주 나쁘지는 않음)
9. MP3는 지원 되고, 스피커 성능은 썩 좋지는 않지만 들을만 합니다.
10. 당연히 책보며 mp3 들을 수 있고, 5인치에서 처럼 멀티태스킹 비스무리하게 다른 기능 사용 가능

첫째로, 속도가 놀랍습니다. 아이리버가 50메가짜리 PDF 열려면 1분가량 기다려야 했는데 이건 20초 이내에 열리네요.
책 넘기는 속도도 현재 나와있는 단말기중 최고라 생각됩니다.
쓰기 기능이 많이(5인치 파피루스에 비해) 개선되었으며 필기감이 아주 좋습니다. 화면에 보호필름이 붙어있는데 필기감이 아주 좋고, 5인치처럼 반사도 전혀 없습니다.
선명도 역시 아주 좋습니다. 5인치의 선명도를 보신 분들이라면 집작하실 수 있을거에요. 5인치 이상입니다.
콘텐츠는 기존과 같이 교보문고, 단 PDF가 지원되서 epub, pdf 모두 이용 가능함.
여기에 추가로 교보문고 시스템이 구축된 전자책 도서관도 지원됩니다. 전자책 도서관에서 무료 대출이 가능해 졌습니다.

신문서비스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만화도 지원되고, 교보문고의 정액 서비스인 디키스토리까지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디키스토리 매니아분들에게는 희소식일듯. 음.... 가격때문에 좌절인가요?? ㅎㅎ

국내 출시 일정은 2월 초쯤이 될 것 같습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버튼 배열이 책읽기에 불편합니다. 한손으로 들고 읽으려면 다음페이지 버튼 누르기가 정말 애매합니다.(이미지 찾아보세요)
궂이 내장 스피커는 안넣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장 스피커 쓸일이..... 집에서 TTS로 책읽을때 쓰려나?? 음악 들을때는 이어폰 권장합니다.
5인치에 있던 문제가 여전히 있습니다. 배터리.... 긴 설명이 필요 없겠지요?
wifi가 고정 IP를 지원 안하네요. 펌으로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니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해외 모델은 블루투스 지원되는데 국내 모델은 블루투스가 왜 빠졌을까요?

디자인은 아주 오래전 Palm 파일럿을 크게 확대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QTY키보드가 없어 크기가 아주 작아졌습니다.
두께는 조금 두꺼운데 전 얇은것보다는 적당한 그립감을 선호해서 만족합니다. 슬림을 좋아하는 분들은 불만일듯.

화면 크기 6형 (15.2cm)
해상도 600 x 800
터치 화면 펜 터치 (EMR) 방식
네트워크 무선 랜 802.11 b/g
파일 저장 내장 메모리 2G (사용자 영역 1.5G)
외장 메모리 Micro SD 카드 지원
지원 파일 책 / 문서 ePub, PDF, TXT
이미지 JPEG, BMP
음악 MP3
스피커 0.3W + 0.3W 스테레오
연결 단자 이어폰 표준 (3.5mm)
USB  Mini USB (USB device 2.0 지원)
제품 크기 (WxHxD) 단품 119.5x171x16.3 mm
포장 183x148x53 mm
무게 (WxHxD) 단품 315g
포장 524g
액세서리 퀵셋업가이드, 매뉴얼 CD, USB 케이블, 스타일러스 펜, 배터리
가격 40만원대 초반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아이폰으로 갈아탈 필요가 있을까?

아이팟 터치를 갖고 있는 분이신가요?
아이폰을 무지 기다리고 계신가요?
그리고 아이폰이 나온다면 바로 터치를 처분하고 폰으로 갈아타실 생각이신가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머리좀 굴려 보시죠.
오해하지 마세요. 책 제목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해 봤습니다.
정말 아이팟 터치를 아이폰으로 바꿔야 할까?

바꿔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봤습니다.
1. 휴대폰과 터치 두개 들고다니기 불편하다.
2.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3. 카메라가 달려있다.

저한테는 이정도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과 터치 두개 들고다니는건 그리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카메라를 늘 들고다닙니다. 사진 찍을일 있으면 파나 LX1을 이용합니다.
일단, 1과 3은 이래서 해결 됐고, 2번이 문제입니다.
그러다 아주 멋진놈을 발견했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060128
더웨이브에서 개발한 휴대폰용 AP입니다.
휴대폰에 꽂으면 알아서 무선 AP가 됩니다. 물론 인터넷 접속 요금이 나옵니다.
(아직 판매는 하지 않지만, 구했습니다 ㅡ.ㅡ;)

제 전화요금 한달 평균 35000원정도 나옵니다.
KT iplug 요금제 알아보니 17,000원에 1기가/월이 있네요.
합하면 52000원. 많이 비쌉니다. 그래도 한달간 써보기로 했습니다.

아이폰 요금제는 45,000원에 200분 무료통화 데이터 이용 500메가로 나올 것 같습니다.
2년 약정하고, 45000원짜리 쓰면 아아폰 가격 포함 6만원/월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일단 가격 면에서는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휴대폰 + 무선AP + 아이팟 터치. 들고다니기 좀 불편한 감은 있습니다.
그래도 늘 가방을 들고 다니면서 카메라에, 노트북에, 외장하드에, 무선헤드셋에....
이런놈들을 다 들고 나니니 손가락 1마디 2개 붙여놓은 크기의
무선AP하나 더 든다고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넷 정말 편하게 잘 됩니다.
휴대폰에 무선 AP 꼽고 30초정도 기다리면 연결됩니다.
알아서 연결됩니다. 귀찮게 설정해줄거 없습니다.
터치는 AP 한번 인식해 놓으면 알아서 잡히니 이것도 불편할게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즐깁니다. 휴대폰은 가방에 넣든, 주머니에 넣든, 어디에 두든 괜찮습니다.
필요할때 꽂아서 잠깐씩 쓰면 정말 편합니다.

여기까지는 아이폰이 훨씬 유리합니다.
꽂을 필요도 없고, 휴대폰이니 AP니 들고다닐 필요도 없으니까요.

그런데 '노트북'에서 엄청난 매력이 생깁니다.
외근을 자주 나가는데 잠깐씩 인터넷에 들어가야 할 일이 생깁니다.
터치로는 접속하기 어려운 울 회사 이메일이라던가.... ㅡ.ㅡ;
완전 액티브X 덩어리라 노트북 아니면 메일 확인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때 휴대폰에 무선 AP를 꽂습니다.
그렇습니다. 터치용 인터넷 도우미가 아니라 무선 AP입니다.
WIFI 칩만 있으면 어떤 기기라도 연결 가능합니다.
닌텐도 DS로도 WFC 테트리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터치로 하루 일과에서 인터넷 할 수 있을 때마다 짬짬이 인터넷 접속하니
기껏해야 하루 10mb 정도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500mb면 유튜브 열혈 이용자 아니라면 한달동안 모두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회사 안다니고 하루 종일 터치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요.
아이폰을 이용하면 500mb가 남아도 다른데 활용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AP는 노트북도 사용 가능하고, 친구 터치도 인터넷 접속시켜 줄 수 있고,
그래서 친구 만나 딱히 할일 없을때 터치로 같이 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폰이라면 그리고 친구가 터치만 갖고 있다면 네트워크 게임은 못하겠지요.

휴대폰용 무선 AP 이놈 정말 물건입니다.
애그는 돈 많은 사람들이나 쓰는 물건인데다
크기도 크고 접속 제한지역도 많고 해서 불편한데
이놈은 휴대폰 통화 되는 곳이면 언제든 이용 가능하니 정말 편합니다.

아이폰 고민을 마구 했었는데 이제 싹 접었습니다.
아이폰 대신 휴대폰+터치로 아이폰이 무료 될 때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평범한 삶을 강요하는 사람들

나이가 들면서 새롭게 느끼는건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삶과 별 상관 없는 사람들에게 평범한 삶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평범한 삶을 강요한다기 보다는 자기가 살아온 삶을 자기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억지로 권한다는게 더 정확하겠다. 그들은 대개 이런 말을 한다.

결혼 안해요?
애는 빨리 낳는게 좋아요.
그 나이에 그런 곳으로 여행이라니...(인도에서 1년, 남미 3개월, 무작정 뉴욕으로 1년 등의 여행 경험과, 안나 푸르나에 꼭 올라가겠다, 내지는 사하라를 건너진 못해도 3박4일정도의 사파리는 해보고 싶다는 등의 다짐을 들려 주면)
이제 돈을 모아야 되는거 아니에요?
아직 차도 없어요? 왜 차는 안사요?

대충 요약하면 이정도다. 결혼, 돈, 차, 안정된 삶, 자식. 이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다.
이들은 나이 30이 넘으면 반드시 결혼을 해야 하고, 돈을 차곡 차곡 저축해야하고, 자동차를 굴려야 하고, 안정된 삶을 지향해야하고, 자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삶이 정상적인 삶이고, 이런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은 어딘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5년 내로 안나푸르나에 오르겠다고 하면(난 안나푸르나에 가고싶지 않다. 5년 내에 갈 생각이다. 가고싶다와 가겠다는 확실히 다르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그러면서 꼭 한마디 한다. 결혼은 언제 할건데?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소리는 자식과 돈과 집과 기타 등등 자기가 살아온, 그리고 살아갈 길에 대해 줄줄이 늘어놓듯이 내 인생 계획을 세워준다.

그럼 내가 묻는다. 결혼을 꼭 해야하는거야?
당연히 해야한단다.
당연히 해야 한다면 그 당위성이 있을테니 당위성을 얘기해 보라고 하면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는 말의 결론은 '남들 다 하니까'다. '남들 다 하니까'를 더 캐 물으면 '내가 했으니까'가 나올게 확실해 보인다. '내가 했으니 너도 해라'는 식이다.

남달 다 하는걸 꼭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또다시 주저리 주저리 말을 주워 섬기며 그 결론은 '그래야 하니까'로 다시 정리된다. 여기서 더 깊이 캐물으면 '그렇게 사는게 정상적인 삶'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듯 보인다.

남들 다 하니까 해야한다. 그러니까 해야 한다. 그게 정상적인 삶이다. 따라서 너는 정상적인 삶을 살지 않는거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이쯤 되면 다시 물어본다. 그럼 내가 결혼하는데 뭐 보태줄래?
돌아오는 답변은 뻔하다. 왜 내 삶에 자기가 보탬이 되야 하는데?
내 삶에 보탬이 되지도 않을 거면서 왜 내 삶에 이래라 저래라냐고 물어보면 '이상한 인간' 취급을 한다. 자기는 남들 하는대로 다 하니까 정상적인 사람이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사는 사람은 비정상적인 사람이라는게 그들의 견해인 것 같다. 그리고 남들과 같은 삶을 사는게 옳은 길이고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은 잘못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도 갖고 있는 듯 하다.

남들과 같은 삶에는 내가 보기엔 너무나 말도 안되는 조건도 들어있다.
회사 생활 하려면 1주일에 3일 정도는 술을 마셔 줘야되고, 술을 마실 때는 정신을 놓고 개차반이 될 때까지 마셔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주말에 인라인을 타고 한강변을 3시간쯤 달려주는 것도 이상한 인간들이나 하는 짓이다. 그리고 요즘처럼 자전거가 대세일 때는 자전거를 사야지(타야지가 아니다) 인라인을 타면 안된다. 월드컵 경기의 한일전이라도 하는 시간이면 반드시 봐야 하고, 축구에 관심 없어 안보면 매국노가 된다.

정상적인 삶의 기준이 무엇인지 나는 모르겠다. 하지만 남들 사는 대로 따라가는게 정상적인 삶이란 생각은 들지 않는다. 생각해 보라, 비가 오면 모두 똑같은 색의 우산을 쓰고, 월요일은 빨강, 화요일은 주황, 수요일은 노랑, 목요일은 초록색 옷을 입어야 하고 모두들 하루키의 1Q83을 들고 다니고... 이런 세상이 있다면 정상적인 세상일까?

자기 삶도 제대로 주체 못하면서 도움도 안줄 타인의 삶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
최소한 타인으 삶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 싶다면, 그들의 삶에 그정도의 영향(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을 줄 준비를 하고 말을 꺼냈으면 한다.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블로그가 죽어간다...

글을 안올렸더니

4월 이후 일 평균 100명대가 무너지고, 지금은 20명도 안되나부다 ㅜ.ㅜ

죽기 전에 소생술을 해줘야겠다.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Ipod touch 2g 3.0으로 업그레이드~~

정말로 즐거운 소식입니다 ^^
회사 업무에 치여 한동안 Dev-Team을 찾지 못했는데
벌써 Ipod Touch 2g OS 3.0 JailBreak가 나왔네요^^

방금 업그레이드 하고, 그동안 한구석에 처박아 뒀던 블투 헤드폰을 꺼내 충전하며 연결을 해봤습니다. 멋지게 연결되는 블투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니 완전 감동!!!
더욱 멋진건, 펌업을 하면 으레 날아가겠거니 생각했던 모든 어플과 음악과 사진과 동영상이 하나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참... 해킹후 cyida와 installer를 통해 설치했던 것들은 모두 날아갔네요. 하지만 해킹 후 새로 설치하면 됩니다 ^^
더욱 더 멋진건 해킹을 하고 나니 이전에 뒷문통해 설치했던 어플들이 다 실행됩니다. 너무 멋지네요~~ 완전 대박입니다^^

아쉽게도 아이팟 터치 2세대는 아직 Quickpwm은 지원을 못받습니다.
하지만 Redsnow로 간단히 해킨을 할 수 있습니다.

http://blog.iphone-dev.org/post/126908912/redsn0w-in-june

여기서 맥 혹은 윈도우 버전의 Redsnow를 받으세요.

http://digiex.net/misc/1675-iphone-ipod-touch-3-0-final-firmware-download-iphone1-2_3-0_7a341_restore-ipsw.html

여기에서 마지막 버전의 GM버전 3.0 OS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았으니 터치 1G버전이나 2G 버전을 받으시면 됩니다.

두 파일을 받았다면 이제부터 한스텝씩 천천히 따라하세요^^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1. 먼저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합니다.
펌업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튠을 실행시킨 후(최신 버전 8.2 이상에서만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맥은 Option+ 업그레이드, 윈도우는 Shift+업그레이드 누른 후 다운받은 펌웨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면 업그레이드 끝!
--> 반드시 업그레이드 먼저 하셔야 합니다.
2. Redsnow를 실행시키세요.
아래 그림처럼 화면이 보일거에요(윈도우 버전은 장담 못하지만 비슷할거에요)
왼쪽 아래 Browser를 누른 후 다운받은 펌웨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Next

2. Cyida를 설치할 것인지 선택합니다.
디폴트로 선택돼 있고, 선택 안하실 분 없지요 ^^? 그럼 그냥 Next

3. 이제부터 중요!!!!
--> 터치를 컴퓨터에 연결합니다.
--> 전원 버튼을 길게 눌르고 있으면 전원 끄기 슬라이드가 나옵니다.
-->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 전원을 끄세요.
--> 전원을 끈 후 컴퓨터에 연결이 아니라 컴퓨터에 연결 후 전원을 꺼야 합니다. 그리고 Next

4.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가장 많이 실패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터 하면 되니 겁먹지 말고 그대로 따라하세요.
--> 전원 버튼을 누릅니다. 한번 잠깐 눌렀다 떼면 됩니다. 그럼 부팅모드가 보입니다.
--> 한번 잠깐 눌렀다 떼 부팅모드가 보이면 바로 전원+홈버튼을 동시에 누릅니다. 그리고 7~8초정도 기다립니다.
*** 7~8초 기다리면 화면이 검게 변합니다. 이 검게 변하는 타이밍을 잘 맞춰야합니다.
--> 화면이 검게 변하면 전원 버튼에서 손을 뗍니다. 홈 버튼은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 홈을 계속 누른 상태로 12초~15초정도 기다리면 터치 화면이 변하며 해킹이 시작됩니다. 설명에는 30초로 되어 있지만, 화면이 바뀌면 홈 버튼에서 손을 떼고 기다립니다.

5. 이제 해킹이 끝났습니다.
cyida에서 Open SSH를 설치하고, 윈터보드 설치하고, 설치하고 싶은거 모두 설치하고, 그리고 즐기세요 ^^

2009년 2월 9일 월요일

Ipod Touch Jailbreak 도우미

http://www.ipodtouchfans.com/forums/showthread.php?t=141302

터치 팬사이트에서발견했습니다.
Ipod Touch 2G Jailbreak Helper입니
간단히 Jailbreak 할 수 있는 툴이고 사이다와 인스톨러 모두 포함되어 있다네요.
이따 해보고 괜찮음 사용법 올릴게요 ^^
그런데 역시 부팅 문제는 해결 안된듯 보입니다. 하지만 수동으로 커멘드 넣는 불편함은 없어진 것 같네요..



Cyw00d Jailbreak Helper V1.7 (Cydia & Installer)

Hi there, making a new thread for my program. This one doesnt have any bug in it. Just follow the instructions and it will be jailbroken.

It includes Installer & Cydia!

Make the libUSB compatible with XP for Vista users

For only boot: Follow from Step 5 to Step 7!

YOUTUBE TUTORIAL: http://www.youtube.com/watch?v=4srB8ghjwow


Download Link V1.7:

http://rapidshare.com/files/194737241/Cyw00d_V17.zip

2009년 2월 8일 일요일

아이팟 터치 2G Jailbreak 하는 방법

*** 아직 완벽한 Jailbreak가 아닙니다. Redsn0w의 경고를 꼭 읽으세요.

WE WILL BE PROVIDING ABSOLUTELY NO SUPPORT FOR THIS!!!!!
If you post comments on our blog looking for support, we reserve the
right to ban your user ID from the blog.  You really shouldn't be doing
this unless you understand it all enough to not need support!

Redsn0w 말하길 절대로 도움을 주지 않을것이며, 도와달라는 글을 (Dev Team) 블로그에 남길 경우 ID를 삭제할거다. 그러니 알지 못하면 하지 마라... 고 합니다.
[##_kaAmo_##]
여기에 올린 글은 아래 Basic instructions를 참고한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제일 마지막 문단입니다. 저 문단을 읽지 않고 했다가 터치가 '벽돌'됐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벽돌'된게 아니고 부팅이 안되는것 뿐입니다.
 부팅을 위해서는 Tethered boot를 해야합니다. 컴퓨터에 터치를 연결해서 부팅 명령을 내려야 부팅이 된다는 소리이며, 컴퓨터 없는 곳에서 터치를 재부팅할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
Basic instructions
-----------------------------------------------------------------------------
Note: these are the bare bones instructions.   Please don't come to us
looking for more detailed instructions.

Preparation
1) Copy the FirmwareBundles and CustomPackages directories into
   your PwnageTool.app/Contents/Resources directory
2) Create a custom 2.2.1 ipsw with PwnageTool in Advanced mode.  Don't
   enable custom boot logos. 
3) From your custom 2.2.1 ipsw, extract these (patched) files:
   iBSS.n72ap.RELEASE.dfu    (name it iBSS221pwn.dfu)
   iBoot.n72ap.RELEASE.img3  (name it iBoot221pwn.img3)
4) From the official 2.1.1 ipsw, extract this (unpatched) file:
   iBSS.n72ap.RELEASE.dfu    (name it iBSS211.dfu)

Installing the jailbroken custom ipsw
5) Put your ipt2g into DFU mode using keypresses.  Don't have iTunes running!
6) Start rslite.  Send the official iBSS from 2.1.1:    !iBSS211.dfu
7) Start rslite again.  Send the redsn0w-lite patch:    #pwn211ibss.txt
8) Send the patched iBSS from 2.2.1:                    !iBSS221pwn.dfu
9) Use iTunes to do a full restore using your custom 2.2.1 ipsw

Tethered boot
After the install, your ipt2g will not be bootable without assistance
from a tethered computer.  The method in this README.txt requires you
to go into DFU mode, but you should be able to find (or work out on
your own) other more convenient ways.
10) Repeat steps 5-8
11) Send the patched iBoot from 2.2.1:                  !iBoot221pwn.img3

이제 위험성은 충분히 설명드렸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을 정도의 컴퓨터 실력을 가진 분이라면 시도해보세요. 저도 여기있는 글 외에는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하며,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본인 책임이니 문제 해결 능력이 없는 분은 신중히 생각해주세요.
Dev Team은 No Support라고 했지만, 방법상 막혀 댓글 남기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
기본적인 컴퓨터 지식을 요하는 부분에는 자세한 설명을 뺐습니다. 최소한 이정도는 아는 분들만 시도해 주세요.

1. 아래 파일을 받습니다.
http://mail21.paran.com/write/download.php?id=byword77@paran.com&home=/D21/b/y/7/byword77@paran.com&host=gigamail12.paran.com&port=80&bigpath=/D12/1/20090206/22/02/byword77@paran.com&uni=1233926953.31376.mail21x0.zip&bigname=Ipod_Touch_2G_JailBreak_2.2.1.zip

올릴 공간이 없어 메일로 보낸 파일이라 1주일 후면 지워집니다.
누군가 받아서 올려주시면 다른 분들이 고마워할거에요 ^^
안에는 Jailbreak에 필요한 파일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참고로 Redsn0w에서 배포한 파일은 없습니다. 배포본을 통해 Custom Firm을 만들어 놓았고, 나머지는 여기에 설명해 놓았습니다. 처음부터 하고싶은 분들은 Redsn0w 들어가서 파일 받으시고, 커스텀 펌웨어를 직접 만드세요. 여기엔 설명을 빼겠습니다.)

2. 준비
libusb-win32-filter-bin-0.1.12.1.exe를 설치하세요
iRecovery를 실행해서 아이팟 터치를 인식시키기 위한 파일입니다. 일부 컴퓨터에는 설치 안해도 되지만 확실히 모르신다면 설치하세요.
그리고 Visual C++도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역시 iRecovery 실행을 위해 필요합니다. iRecovery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설치 안해도 상관 없습니다.
http://www.microsoft.com/express/vc/

3.  Ipod Touch를 UFD 모드로 만듧니다.
 --1. Touch의 Home(아래 둥근 버튼)과 위에 전원버튼을 누릅니다. 홈을 먼저 누르고 5~10초 사이에 전원을 눌러야 합니다.
--2. 컴퓨터에서 usb 장치와 관련된 메시지가 보이면(딩동 하는 소리가 납니다. 약 10초 내외) 전원버튼만 떼고 홈을 계속 누릅니다.
--3. 다시 usb장치와 관련된 메시지가 보이면(다시 딩동 소리남) 홈 버튼을 뗍니다.
--4. 장치관리자에 들어가 [범용직렬컨트롤러] 항목에 Apple ufd 연결이 보이면 성공
*** 장치관리자는 계속 띄워주시면 나중에 상태 확인이 편합니다.
*** 터치의 UFD모드와 관련된 자세한 설명은 인터넷을 뒤지면 찾을 수 있습니다. 잘 안되면 자세한 설명 찾아보세요.

4. 커맨드CMD 모드로 들어가 압축푼 폴더로 이동합니다.
압축 폴더에 들어가면
--1. iRecovery.exe, iBSS211.dfu, iBSS221.dfu, iBoot221.img3를 확인
--2. ipod_2g_JB_2.2.1.ipsw <--redsn0w 적용 커스텀 펌웨어
--3. 만일을 위해 iPod2,1_2.2.1_5H11a_Restore.ipsw 파일을 구해놓길 권합니다. jailbreak에서 원래 펌웨어로 복구할 때 필요합니다. 아이튠이 알아서 해주기도 하니 꼭 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5. 커맨드 모드에서 아래 내용을 순서대로 입력합니다.
****irecovery가 안된다면 Visual C++설치를 확인해주세요.
--1. >irecovery -f ibss211.dfu
-----> 성공적으로 파일을 업로드 했다는 내용과, Closing USB Connection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Sending 중에 오류 메시지가 없어야합니다.
-----> 터치를 컴퓨터에서 연결 해제 후 컴퓨터가 usb 연결 해제를 확인하면 다시 연결합니다.
--2. >irecovery -s
-->아래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 Got USB
-----> <recovery> iPhone $>
--> 커멘드 창에 아래 내용을 한 라인씩 입력합니다.
arm7_stop
mw 0x9000000 0xe59f3014
mw 0x9000004 0xe3a02a02
mw 0x9000008 0xe1c320b0
mw 0x900000c 0xe3e02000
mw 0x9000010 0xe2833c9d
mw 0x9000014 0xe58326c0
mw 0x9000018 0xeafffffe
mw 0x900001c 0x2200f300
arm7_go
arm7_stop
/exit
** 위 내용은 redsn0w의 pwn211ibss.txt에 있는 내용입니다.

3. iTunes를 실행시킵니다.
--> 복원하겠냐는 대화상자가 나오는데 Shift + 복원
--> 펌웨어 선택 창에서 ipod_2g_JB_2.2.1.ipsw 선택
--> 복원 끝날 때까지 대기

4. 복원이 끝나면 터치는 소위 말하는 '벽돌' 상태가 됩니다. 컴퓨터에 연결해도 알수없는 장치로 인식됩니다. 이게 정상이니 두려워 말고 다음 내용을 따라하세요.
--1. 터치를 다시 DFU 모드로 만듭니다.
-----> 컴퓨터에 터치 연결 --> 알수없는 장치 --> 홈 + 전원 누르고 5~10초 --> 알수없는 장치 사라짐 --> 홈 누른채 전원에서 손뗌 --> 홈 누른 채로 5~10초 사이 --> Apple DFU
**** 장치관리자를 켜놓으면 언제 손을 떼야할지 알 수 있습니다.
--2. >irecovery -f ibss211.dfu
--3. >irecovery -s
-----> Got USB
-----> <recovery> iPhone $>이 표시되면
--> 커멘드 창에 아래 내용을 한 라인씩 입력합니다.

arm7_stop
mw 0x9000000 0xe59f3014
mw 0x9000004 0xe3a02a02
mw 0x9000008 0xe1c320b0
mw 0x900000c 0xe3e02000
mw 0x9000010 0xe2833c9d
mw 0x9000014 0xe58326c0
mw 0x9000018 0xeafffffe
mw 0x900001c 0x2200f300
arm7_go
arm7_stop
/exit
*** 입력이 끝나면 도스 프롬프트로 돌아옵니다.
--4. >irecovery -f ibss221.dfu
--5. >irecovery -s
-----> Got USB
-----> <recovery> iPhone $>이 표시되면
go
/exit
*** 입력이 끝나면 도스 프롬프트로 돌아옵니다.
--6. > irecovery -f iboot221.img3
--7. >irecovery -s
-----> Got USB
-----> <recovery> iPhone $>이 표시되면
go
/exit

이제 터치에 사과 로고가 뜨며 부팅이 됩니다.
만약 부팅이 되지 않으면 4번(--4.>가 아니라 4입니다)을 다시 반복해보세요.

그리고 사정이 생겨 터치를 재부팅해야 할때도 4번을 반복해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jailbreak가 터치는 전원이 꺼지면 다시 부팅되지 않습니다.
이건 정상적인(??) 현상으로 완벽한 jailbreak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러니 벽돌이 되면 4번을 다시 반복하세요. 그럼 다시 부팅됩니다.

다음엔 Mobile Installation 2.2 설치 방법을 올리겠습니다. ^^